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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돗물 적수사고 관련 행정사무조사 제6차 특별위원회

  • 제2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업경제위원회 심사보고(윤재상 부위원장)

  • 제2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문화복지위원회 심사보고(김성준 부위원장)

제253회 임시회 의정뉴스

-김진규 부의장 인터뷰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의회 제1부의장 김진규입니다. 상임위원회는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300만 인천시민을 위해서 인천 시민의 대변자로써 최선을 다하겠다는 인사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우리 시의회에서 인천 관내에 있는 중 · 고등학교 신입생들에게 무상교복 지급하는 조례를 발의하고 2019년도 신입생들에게 무상교복을 지급했습니다. 처음 무상교복을 실행하는 와중에 여러가지 문제점이 발생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회기를 통해서 2020년도 무상교복 지급에 차질 없도록 철저히 잘 준비하겠습니다. 제1차 본회의 인천광역시의회는 3월12일, 제25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8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시교육청 신임 간부공무원 등에 대한 인사가 진행됐습니다. 다음으로 의회사무처장이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추가경정예산안 및 지난 제252회 임시회 이후 사항에 대해 보고했습니다. 이후 5분 발언대에 오른 김준식 의원은 지역사회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한 동네 사랑방으로서의 기능과 역할밖에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점에 개선사항을 발언했습니다. 김준식 의원 (지역사회 경로당이) 지역주민과 함께 같이 소통하고 지역주민이 공유하는 신개념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되어야 합니다. 구ㆍ군별로 시범경로당을 선정하여 주민공모를 통해 새로운 명칭을 부여하고 세대를 아울러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운영돼야 합니다. 이후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하여 원안 가결하였으며 2019년도 인천광역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 설명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서 인천광역시장과 교육감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요구안이 상정 가결되었으며 마지막으로 이용범 의장이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김준식, 이오상 의원을 선출하며 253회 임시회 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했습니다. 다음은 인천광역시의회 현장뉴스입니다.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제253회 임시회 회기 중 총7곳의 현안 사업지를 방문하여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3월13일에는 서구 소재 한국수자원공사 인천김포지사와 경인아라뱃길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주요시설과 사업추진사항, 운영상의 문제점 등을 청취했습니다. 박종혁 문화복지위원장은 ‘경인아라뱃길이 홍수피해 예방, 물류·여객 수송 등의 역할에서 주변지역을 연계한 개발을 통해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 거점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14일에는 미추홀구 솔샘나우리 아동복지종합센터등 3개소를 방문하여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시설물을 점검하였습니다. 위원들은 가정 해체 및 아동 학대 로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 교육 등을 제공하는 솔샘나우리 아동복지종합센터를 방문하여 아동들의 치료 교육시설을 둘러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노인종합문화회관에서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어르신들이 여가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시설물의 안전과 복지 개선에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를 방문하여 인천시 지역주민들의 복지 증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15일에는 인천장애인복지관과 인천의료원을 방문하여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시설을 둘러봤습니다. 인천의료원을 방문한 의원들은 인천의료원 관계자들과 근무환경, 복지 및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으며, 특히 의료시스템의 고질적인 문제점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의원들은 공공의료기관인 인천의료원이 기능보강과 특성화 사업들을 통해 민간 의료기관과 차별되는 기능을 수행 할 것을 요청하며, 경쟁력을 갖춘 공공보건의료의 핵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위원들은 인천의료원 시설을 세밀히 둘러보며 인천의료원을 이용하는 인천시민에게 편의성 증진과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문화복지위원회는 미추홀구 소재 인천복지재단을 방문하여 리모델링한 복지재단 사무실 등을 둘러보고, 현재 진행 중인 복지기준선 연구 용역과 인력 채용 일정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습니다. 박종혁 문화복지위원장은 합리적인 복지기준선 설정이 제도적 복지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빈곤층을 지원하고, 지역 간 복지 불균형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교육위원회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3월13일부터 15일까지 화도진도서관 등 총9곳의 도서관과 학교를 방문을 하여 인천시민과 학생들이 이용하는 도서관 시설을 둘러보고, 현안사항 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위원들은 화도진도서관의 도서관 특색사업으로 향토학습시설과 관련해 향토자료 발굴, 수집 및 보존에 관해 논의를 펼쳤으며, 이어서 연수도서관 시설을 면밀히 살펴보며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에 대해 점검하였습니다. 이후 주안도서관을 방문하여 현안사항 청취 및 개선사항에 대해 토의를 진행했으며, 서구도서관과 계양도서관을 차례로 방문하여 업무보고를 받고 시설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김강래 교육위원장은 도서관이 시민 모두가 즐겨 찾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하며, 운영상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의회와 협의하여 지역 주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교육위원회 위원들은 인천갈산초등학교, 한누리학교 등을 방문하여 기관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였습니다. 갈산초등학교를 방문한 교육위원들은 학생 수 감소와 학구 조정 등 원도심학교의3/13~ 균형 발전에 대한 방안과 교육환경 개선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위원들은 다문화 학생들의 적응을 돕기 위한 초․중․고 통합 기숙형 공립학교인 한누리학교와 학업중단 예방에 힘쓰고 있는 해밀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의 자립 지원 및 대안적 교육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 교직원들에게 학생들이 이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는 인재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안병배 부의장 인터뷰 요즘 남·북 화해무드로 인천평화특별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시·정부와 함께 인천광역시의회가 인천시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을 대변하는 의회 집행부를 감시하고 인천시민의 사랑을 받는 의회로 거듭나겠습니다. 인천시의회는 인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해는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 발전을 위해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올해는 인천발전을 위해서 힘을 쓰겠습니다. 특히 중구 내항 발전과 원도심 재생 발전을 위해서 힘쓰겠습니다. 끝으로 인천시민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도록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상임위원회 소식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지난 3월 12일 2019년도 의회사무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였습니다. 세입예산은 111만 7,000원을 증액 편성하고 세출예산은 1억 3,916만원을 증액한 148억 5,963만원으로 편성하여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들은 홍보 인력 부족에 대해 묻고, 홈페이지 개편과, 본회의장 관리 등에 관해 질의했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인천광역시 과거사 피해주민의 생활안정 지원 조례안’,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23개의 안건을 심사했습니다. ‘인천광역시 과거사 피해주민의 생활안정 지원 조례안’ 심사에서는 진실ㆍ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진상규명 결정에 따라 인천광역시가 생활안정과 복지증진 차원에서 확인된 월미도 원주민에 대하여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고자 조례를 제정하는 사항으로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인천광역시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여성근로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는 지원대상의 요건 중 ‘인천광역시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사람’을 삭제함으로써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여성근로자에 대한 생활지원과 명예회복, 인권증진을 도모하고 고령자인 수혜 대상자가 생활보조비 등 안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2019년도 기획조정실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는 만월초교 이전부지 안전체험관 주차장 건설사업비 25억원을 신규편성하고, 주택가 밀집지역에 학교부지를 활용한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인 만큼 무엇보다 주민의 편의가 우선시 돼야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2019년도 지방채 추가 발행계획안’ 심사에서는 추경 장기미집행 시설 공원 10개소 조성사업 추진에 따른 부족재원 마련을 위해 600억원을 추가 발행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원안 보류했습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인천광역시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지원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13개의 안건을 심사하였습니다. 2019년도 여성가족국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9년도 여성가족국 기금운용계획 제1차 변경계획안 심사에서는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으로 재편시, 예산을 삭감하는 부분에 있어 차질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정부 미지원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부모들이 부담하는 차액 보육료 문제로 이용 부모들의 민원이 폭증하고 있다며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한 ‘인천광역시 시립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는 타지역 이용자보다 관내에 거주하는 각급학교 전문체육선수의 우선순위를 신설하려는 사안으로 수정 가결했습니다. 아울러 ‘2019년도 문화관광체육국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는 원도심 활성화차원에서 지역축제시 주변상권 활성화 및 경제유발과 파급효과에 대해 면밀히 조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산업경제위원회는 ‘인천광역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총22개의 안건을 심사하였습니다. ‘인천광역시 산업디자인의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는 산업단지 환경개선 과 원도심 활성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환경개선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담기관인 인천환경디자인센터를 설치ㆍ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원안 가결되었습니다. 또한 인천환경디자인센터를 설치ㆍ운영하면 노후산업단지의 환경 개선 및 혐오시설이라는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여 중소ㆍ중견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고용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광역시 ‘경제자유구역사업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는 경제자유구역 사업 과정에서 외국 및 국내 투자유치시, 예산을 수반하는 사업 외의 협약이나 계약 등이 사전보고 및 승인절차 없이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점을 개선하여 사전에 심사절차를 거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원안 가결했습니다. ‘송도동 11-9번지 토지매매계약 관련 면책 동의 청원의 건’ 심사에서는 송도동 11-9번지 토지매매계약 약정사항 위약금 납부의 건에 대해 불가항력적 사유로 인한 면책 동의를 요구하는 내용으로 상정되었으나, 위약금 부과가 타당한 바, 청원으로 불채택하여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의결되었습니다. 건설교통위원회는 ‘2019년도 해양항공국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등 총15개의 안건을 심사하였습니다. ‘2019년도 해양항공국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는 일부 사업이 추경 예산을 편성했다가 자체 삭감 요청을 한 부분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또한 드론 산업발전 기본계획에 있어서는 인천광역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서 ‘영종대교 상부도로 통행료 주민할인 청원의 건’ 심사에서는 영종ㆍ용유 주민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북인천영업소 통행료 전액을 감면하고 있으나, 서울방향의 인천공항영업소 통행료는 감면되지 않고 있다며 북인천영업소 이용 시 할인받는 통행료 범위 내에서 북인천영업소와 인천공항영업소 중 선택하여 통행료 할인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건으로 청원심사의견서를 채택하여 인천광역시장이 처리하도록 이송했습니다. ‘도시관리계획(용도지구)결정안 의견청취 건’ 심사에서는 창업지원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미추홀구 용현동 일원에 7,617.5㎡의 복합용도지구를 신설하는 사항으로 원안 가결했습니다.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 공원, 도로, 폐기물처리시설) 결정(변경)안 의견청취 건’ 심사에서는 개발제한구역 안에 무허가 묘지 난립으로 훼손된 녹지를 체육공원으로 정비하여 시민에게 체육활동 공간을 제공하고자, 시의회의 의견을 청취하는 사항으로 원안 가결했습니다. 교육위원회는 ‘인천광역시교육감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안 ’등 총7개의 안건을 심사하였습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업중단예방 및 대안교육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는 교육감의 학업중단예방 및 대안교육 지원 계획 수립 시 재정결함 지원에 관한 사항을 새로이 추가하여 대안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필요한 제반사항을 규정하는 사항으로 원안 가결했습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조례안’ 심사에서는 인천광역시 소재 학교 및 교육기관에서의 안전보호 및 강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기본적인 교육활동뿐만 아니라 생활, 시설, 교통 등 모든 분야에서의 교육안전 범위를 폭넓게 제시했습니다. 또한 인천의 지역적 특성을 감안하여 교육안전 범위를 도서지역 특별안전과 관련한 범위까지 명문화하여 천재지변에 따른 재난, 재해, 및 사고로부터 안전을 대비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사항으로 원안 가결했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19년도 인천광역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과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 제1차 변경계획안’을 심사하였습니다.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재정확대 정책에 부응하고, 시의 각종 현안 문제 해결에 역점을 둔 이번 추경예산안 규모는 당초예산보다 6,501억원이 증가한 10조 7,605억원이며 기금운용계획 변경계획안 규모는 18억 증액된 6,602억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은 본예산 승인 이후 바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는 본예산의 예측과 계획 수립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19년도 인천광역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수정 가결하고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 제1차 변경계획안’은 원안 가결했습니다. -노태손 의회운영위원장 인터뷰 안녕하십니까 저는 인천시의회 의원이자 의회 운영위원장인 노태손입니다. 의회운영위원장은 인천시의원들이 역량강화와 공부하는 의회를 만들고 우리 직원들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일하는 자리입니다. 인천시의회는 이번에 10조 7천억 이상의 예산을 다루고 있습니다. 올해 그 예산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견제하고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쓰일 수 있도록 감시 · 감독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들의 사랑 속에 시의원들이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고 함께 응원해 주시면 인천시 시민들을 위해서 더욱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3,4차 본회의> 인천광역시의회는 지난 3월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2차 3차 4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 전반에 관한 질문과 교육ㆍ학예 전반에 관한 질문을 실시하였습니다. 강원모 의원은 송도국제도시 11공구 바이오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대해 대기업과 글로벌기업 유치에만 집중하는 것을 지적하며, 중소기업 등에 대한 고른 유치 계획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이에 박남춘 인천시장은 산ㆍ학ㆍ연, 기업이 모여서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협의체를 만들어 균형적 발전을 이루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백종빈 의원은 선착장 선적 쓰레기 문제와 관련하여 옹진군 내 섬의 오염 상태가 심각하다며, 인천 섬 관광 활성화 정책에 대한 대책을 질문했습니다. 이에 박남춘 시장은 “덕적도와 연평도에 적치된 쓰레기는 관리청인 옹진군과 협의를 하여 배출자에게 자진 정비토록 우선 계고를 하고, 그 외 연고자가 확인되지 않는 쓰레기에 대해서는 약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조속히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병래 의원은 남동유수지는 연수구와 남동구, 미추홀구 에 걸친 광역 배수구역 방재시설로, 유지관리를 전적으로 남동구에서 전담하는 것은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남춘 시장은 3개의 구가 걸쳐있어 유지관리의 부담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할 필요가 있다며, 준설 문제가 해결이 된다고 하더라도 유념하여 살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인동 의원은 인천이 선진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장애인친화도시 환경을 조성하여 도시 이미지 브랜드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박님춘 시장은 사회적 약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라고 답하며 군수ㆍ구청장 회의 및 여러 통로를 통해서 계속 권고 할 것이며, 시의원들도 함께 논의해 나가자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고존수 의원은 구월농산물시장 인근 남동구 핵심상권 개발에 따른 교통환경 개선대책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이에 박남춘 시장은 장기적인 과제이지만, 시민적 합의를 얻어 임기 내에 이를 반영하는 기본계획을 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인천광역시의회는 3월 27일 3차 본회의에서 계속하여 시정 전반에 관한 질문을 이어갔습니다 김종인 의원은 청라소각장 증설과 관련하여 각종 유해시설과 환경오염으로 인한 서구 주민에 대한 피해대책과 청라국제업무단지 G-CITY 조성사업, GTX-B 7호선 연장 건에 대해 물었습니다. 이에 박남춘 시장은 서구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청라소각장 증설 문제를 풀어가겠다고 답변했으며, G-CITY는 경제청장과 LH공사에게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개발 방안을 확립해 달라는 의사를 계속 밝히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GTX-B노선은 국토부와 협의하여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은호 의원은 인천시와 의회간의 소통문제와 부평구 미군 오수정화조 부지 반환 추진사업 등에 관하여 질의했습니다. 이에 박남춘 인천시장은 “시와 의회간의 소통을 더 강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오수정화조 부지 반환에 관해서는 “원도심 균형발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민경서 의원은 통합돌봄서비스 확대를 통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언급하며, 4차 산업혁명 관련 인천시의 정책에 관해 질의했습니다. 이에 박남춘 시장은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있고 2022년까지 6만 5,0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 말했습니다. 또한 4차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조례를 정비하고, 3대 전략 19개 추진과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광역시의회는 3월 28일 열린 4차 본회의에서는 교육ㆍ학예 전반에 관해 질문했습니다 서정호 의원은 폭력, 악성민원 등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교사들의 교권 보호 대책과 미세먼지 관련한 대책 등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이에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합쳐서 교권을 확립하고 노력해야한다고 밝히고, 공기정화장치는 초등학교와 중ㆍ고등학교 보건실, 특수학교, 유치원까지 설치 · 운영 되고 있으며, 금년도 중ㆍ고등학교까지 완료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신은호 의원은 인천 교육 현실에 대해 질의하며 교육가족이 가져야 할 자세에 관해 물었습니다. 이에 도성훈 교육감은 “미래를 위한 가치와 역량을 길러서 사회에 기여하도록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준식 의원은 교육청의 학교시설복합화에 대한 정책과 지원계획, 그리고 학교시설 개방시 학생 안전사고 예방 대책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이에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청의 학교 설립계획 및 지자체 개발계획을 상호 공유하는 등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학교가 문화ㆍ예술ㆍ체육 거점공간이자 지역사회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학교시설 복합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광역시의회는 29일 제5차 본회의를 열고 회기 중 심사한 안건들에 대해 의결했습니다. 먼저 안건에 앞서 김진규 의원의 신상 발언이 있었습니다. 김진규 의원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은 무상교복의 제도운영에 있어 아이돌스타를 내세워 청소년들의 정서를 자극하는 외형적인 홍보 경쟁보다는, 실질적인 품질향상과 A/S 경쟁을 유도하여 우리 학생들에게 품질 좋은 교복을 지급하는 방법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어서 5분 발언이 있었습니다. 김국환 의원 (문학터널)통행 전면 무료화에 따른 재정부담이 가중되고 여건이 어려울 경우에는 개통 이후 17년간 문학터널을 이용한 각종 차량에 의해 발생한 교통혼잡 그리고 매연 및 소음발생 등으로 교통피해를 받고 있는 연수구 및 미추홀구 주민들만이라도 보상 차원에서 무료화 추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박정숙 의원 우리 인천에서 발생된 총 하도급 기성액을 보면 서울 64%, 부산 53%, 대전 46%, 광주 44%, 대구 43%에 비해 우리 인천은 18%에 불과하며, 지역 업체 수주율이 매우 낮은 실정입니다. 이에 인천지역 하도급 총 물량에 대하여 타 지역 업체와 인천업체 수주를 비교 분석해 보니 서울ㆍ경기 업체가 인천지역 물량의 65.7%를 수주한 실정입니다. 민경서 의원 정약용 선생의 말씀 중에 둔한 데도 파고들면 구멍이 넓어지고 막힌 것을 틔우면 소통이 커지고 어리숙한 것을 연마하면 빛이 난다 하였습니다. 시 정부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을 가능하면 낮은 곳에 있는 시민들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설득하고 소통하여 주십시오 김종득 의원 계양테크노밸리 배후 녹지공간으로 계양 꽃마루와 같은 주민 휴식공간을 확대 조성해서 인천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거나, 아시안게임 경기장 건립 당시 계획했던 체육공원 등 지역 주민을 위한 시설을 마련해 주실 것을 시장님께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이어서 인천광역시 지역혁신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총 48건의 안건이 처리됐습니다. 마지막으로 손민호 의원의 신상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손민호 의원 강원모 의원의 조례 발의로 불거진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경제자유구역과 원도심 간의 괴리에 착잡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원도심주민들이, 계양구 주민들이 시의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상황을 제대로 안다면 당연히 방관하고 있는 본 의원을 주민 소환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인천시민 여러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인 인천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상으로 제253회 임시회 의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기인 제254회 임시회는 5월 2일부터 14일까지 13일간 열릴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인천광역시의회 의정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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